'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디즈니+에서도 일냈다
2026. 04.17(금) 13:55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디즈니+에서 글로벌 스트리밍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기록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에 등극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외신과 시청자들은 "K-드라마 팬들의 왕실 로맨스 갈증을 제대로 건드릴 작품", "아이유와 변우석의 매력적인 케미 덕분에 그들이 함께하는 모든 장면을 간절히 기대하게 만든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놀랍도록 매혹적이다" 등 배우들의 연기와 케미에 대한 극찬을 보내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의상이 인상적이다", "한국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고스란히 담아낸 비주얼", "너무 신나고, 너무 재미있고, 여러 번 다시 볼 수 있다! 가장 어려운 건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기다리는 것" 등 작품의 미장센과 비주얼, 그리고 속도감 있는 전개 역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은 물론, 한국적 요소를 세련되게 담아내며 K-시리즈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오는 17, 18일 양일 간 3, 4회가 공개돼 계약 결혼 발표 이후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한층 깊어진 관계를 그려내며 다시 한번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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