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10년 전 연인 모습 그대로
2026. 04.16(목) 20:59
아이유 변우석
아이유 변우석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10년 전 추억을 소환했다.

16일 디즈니플러스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와 변우석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포즈로 설렘은 자아냈다. 특히 10년 전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첫 만남을 가졌던 아이유와 변우석은 당시 모습을 재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진행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추억을 공유한 바 있다. 이들은 "마치 10년째 호흡을 맞춰온 것처럼 어색한 구간이 없었다", "10년의 호흡을 이 작품에서 길게 보여주게 돼 너무 좋았다"라며 서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권력을 탐하는 평민 성희주(아이유)와 가진 건 신분 밖에 없는 대군(변우석)의 만남을 그린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디즈니플러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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