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프레시백' 사적 사용 논란에 사과 "무지했다" [전문] |
| 2026. 04.13(월)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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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쿠팡 프레시백을 사적으로 사용해 논란이 된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의 말을 남겼다. 13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최근 업로드된 영상 중 쿠팡 프레시백을 외부로 반출해 사용한 장면으로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무지로 인해 잘못된 모습을 보여드렸다"라며 "지적해 주신 불편함에 깊이 공감하며, 해당 장면은 즉시 삭제 및 재편집을 완료했다. 앞으로 콘텐츠 제작 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보내주시는 애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백지영은 전날 업로드한 유튜브 영상에서 남편 정석원과 캠핑을 떠나며 쿠팡 프레시백에서 식재료를 꺼냈다. 프레시백은 쿠팡에서 사용하는 다회용 보냉 가방이다. 배송 완료 후 회사측에서 회수한다. ◆ 이하 백지영 유튜브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백지영, '백지영 Baek Z Young' 제작진입니다. 먼저 저희 채널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업로드된 영상 중 쿠팡 프레시백을 외부로 반출해 사용한 장면으로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무지로 인해 잘못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지적해 주신 불편함에 깊이 공감하며, 해당 장면은 즉시 삭제 및 재편집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콘텐츠 제작 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보내주시는 애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백지영, '백지영 Baek Z Young' 제작진 올림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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