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유튜브 채널 하루만에 사라졌다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 |
| 2026. 03.27(금)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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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하루만에 영상이 사라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6일 서인영은 '개과천선 서인영'이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인영은 그동안 자신을 향했던 논란들에 대해 언급했고, 과거와 달라진 그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관심 끝에 채널 구독자와 조회수가 폭증했으나, 영상은 하루 만에 돌연 사라졌다. 이에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네요. 개과천선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 그리고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어요. 선플 감사드려요"라고 공지했다. 첫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을 둘러싼 악플을 읽으며 오해를 해명하고 사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인영은 특히 "(이혼) 다 예상했던 거 아니냐. 생각보다 오래 살았다"라는 악플에 "그건 맞는 거 같다. 결혼식할 때 사람들은 이혼할 줄 알았다더라"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11월 이혼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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