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외 0순위' QWER, 봄 시즌 페스티벌 장악… 국내외 종횡무진 활약 |
| 2026. 03.26(목)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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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각종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29일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를 시작으로 4월 5일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4월 18일 'JJ50th Anniversary Fest 2026', 4월 25일 '2026 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에 잇달아 출격하며 본격 봄 시즌 페스티벌의 포문을 연다. '제이제이 50주년 애니버서리 페스트 2026(JJ50th Anniversary Fest 2026)'은 일본 매거진 JJ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펼쳐지는 대형 이벤트로, QWER의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어 QWER은 5월 16일 '유스 웨이브: 더 밴드 나이트(YOUTH WAVE : THE BAND NIGHT) QWER X AxMxP X 캐치더영', 5월 23일 '피크 페스티벌 2026(PEAK FESTIVAL 2026)', 5월 24일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라운드 3 &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난다. QWER은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퍼포먼스를 앞세워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을 접수하고 있다. 페스티벌뿐 아니라 대학 축제 섭외도 잇따르며 최애 걸밴드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QWER은 최근 미주 8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데뷔 첫 월드 투어 '2025 QWER 1ST 월드 투어 록케이션(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QWER은 다수의 무대 경험을 통해 한층 견고해진 밴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을 키웠다. QWER은 오는 4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세레머니(CEREMONY)'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새로운 서사를 전개하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쓰리와이코프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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