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2세 포기설에… "딩크 선언한 적 없어"
2026. 03.25(수)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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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미자가 최근 언급된 '딩크족 선언'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5일 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딱히 딩크 선언을 한 적은 없다"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앞서 미자는 팬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2세 준비는 안 하시느냐"라는 질문에 "둘이 합쳐 나이가 90세가 훌쩍 넘었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 답변이 '2세 포기'나 '딩크족 선언'으로 확대 해석되자 미자는 이를 해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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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세 포기' 관련 기사들을 언급하며 당황한 마음을 그러냈다. 미자는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가 많다고 답한 것뿐이다. 아이가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1984년생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이다. 지난 2022년 4월 6살 연상인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유튜버 및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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