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둘 아빠' 비와이, 초등 성교육에 분노 "제정신인가" |
| 2026. 03.21(토) 16:32 |
| ||||
![]() |
| 비와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내용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비와이는 20일 자신의 SNS을 통해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일부분을 공유하며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받는 게 불법"”이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교재에는 '성은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젠더)이 있다', '성을 구분하기보다는 성의 다양한 측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독교 신자인 비와이는 성경 구절을 인용해 비판을 남겼다. 그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라는 내용을 통해 성교육 방식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비와이는 검은 바탕에 "진리가 없는 자유는 방종일 뿐", "진리의 길은 언제나 하나다"라며 생물학적 성이 아닌 또 다른 기준을 세운다는 것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한편 비와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 우승자 출신이다. 그는 2020년 8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비와이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