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너무 귀여워" 홍상수·김민희, 인천공항서 포착
2026. 03.18(수) 13:19
홍상수 김민희
홍상수 김민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 배우 김민희와 이들의 아들의 공항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상수 김민희와 이들 슬하의 혼외자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김민희가 가방을 멘 채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홍상수 또한 함께다.

목격담을 쓴 누리꾼은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라며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이 동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얼굴을 드러낸 채 이동을 했고, 한국 사람들이 이들을 다 알아봤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16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1년 여 만인 2017년, 연인이자 불륜 관계임을 인정한 뒤 22살 나이 차를 뛰어넘으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혼외자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A씨와의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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