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엄마' 손예진, 여전한 11자 복근 [TD#]
2026. 03.15(일) 23:19
손예진 SNS
손예진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11자 복근을 뽐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한 의류 브랜드의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을 했음에도 크롭 톱을 입고 완벽한 복근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손예진은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이라고 전하며 "저는 '열촬'하고 있어요. 다들 아직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라고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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