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력하는 자는 아름답다… 허찬미, 16년 서사담은 무대 완성 (미스트롯4) |
| 2026. 03.05(목)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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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허찬미의 무대가 감동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최종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을 펼치는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허찬미는 네 번째 오디션이지만 결승전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 계단씩 가면 올라갈 수 있겠지 싶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고, 부족함을 열심히 갈고닦았다"라고 전했다. 허찬미는 함께 파이브돌스 멤버로 활동했던 효영과 혜원을 만났고, 효영은 허찬미에 대해 "'프로듀스 101'도 했고. 오뚝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결승을 앞둔 허찬미는 "그간 준비하면서 실수하지 않을 수 있는 무대만 준비했었다. 이번엔 마지막 도전이니 실수를 해도 도전해보려 한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남진의 '나야 나' 무대를 펼친 그는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허찬미는 최고 점수 100점 최저 점수 97점을 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아냈다. 허찬미는 "몇 번의 오디션에 도전하고 넘어졌던 시간들로 제 노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그 노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깨닫게 해 준 프로다"라며 '미스트롯4'에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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