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해고 당한 고경표에 스카우트 제안 [TV온에어] |
| 2026. 03.01(일) 07:00 |
| ||||
![]() |
| 언더커버 미쓰홍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고경표를 스카우트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3회에서 신정우(고경표)는 강노라(최지수)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신정우는 한민증권 구조조정 명단에 홍금보(박신혜)를 올리자고 했다. 이에 신정우는 홍금보의 위장 신분은 홍장미를 명단에 직접 적어넣었다. 이에 송주란(박미현)은 직접 신정우를 찾아 "여자 사원의 인사권은 나에게 있다. 2차 구조조정을 멈춰달라"고 했다. 신정우는 단호한 태도로 "상급자의 지시다"라고 했다. 홍금보의 처우를 두고 강필범(이덕화) 앞에서 신정우와 송주란이 또 맞붙었다. 이에 오덕규(김형묵)는 홍금보를 한직으로 보내자고 타협안을 제시했다.
이후 홍금보는 송주란에게 직접 정체를 밝힌 뒤, 신정우를 내칠 수 있는 녹취록을 넘겼다. 이에 송주란은 신정우에게 녹취록을 들려준 뒤 "조용히 회사를 떠나라는 게 회장님의 뜻이다"라고 했다. 이어 송주란은 "나는 홍금보에 대해 회장님께 말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신정우는 "나중에 써먹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라고 분노했다. 신정우는 강노라와의 약혼이 취소된 뒤 한민증권을 퇴사했다. 이 가운데 홍금보는 빼돌린 비자금으로 한민증권 주식 9%를 매집했다. 이후 홍금보는 신정우와 은밀하게 접선했다. 그러면서 홍금보는 신정우에게 "내가 지금 신정우 스카우트 하는 거다. 여의도 해적단으로 들어와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