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엘리야, 비인두염으로 하차 고려까지 [TV나우]
2026. 02.19(목) 22:19
이엘리야
이엘리야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트롯4'에서 배우 이엘리야가 하차까지 생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두 번째 개인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이엘리야는 목 건강 문제로 하차까지 고려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무대에 오른 그는 "처음으로 감기와 함께 비인두염을 앓고 있지만 잘 극복해 내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온다. 컨디션 관리를 못한 건 제 불찰이다. 이 무대를 못해내면 정말 내 자신에게 화가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려와 달리 이엘리야는 무대를 훌륭히 소화해 냈다. 그는 출연자 가운데 처음으로 1411점을 받고 1위로 올라섰다.

주영훈은 "방금 이별하고 온 사람처럼 노래를 부르더라. 표현력이 좋기에 몰입이 되지 않나"라고 평가했다. 장윤정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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