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9년 교제 의혹에 과거 수지와 열애설 재조명 |
| 2026. 02.05(목)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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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하정우와 배우 차정원의 열애 소식이 공식화되자 과거 열애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4일 하정우와 차정원은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뒤 일각에서는 교제 시점에 대한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020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차정원과 황보라가 올린 강아지 사진의 유사성을 두고 교제시점은 이보다 이전이라는 추측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2019년 영화 '백두산' 제작 과정에서 제기됐던 배우 수지와의 열애설과 차정원과의 교제시점으로 추측되는 기간이 겹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하정우가 수지를 직접 섭외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었고 이후 열애설까지 불거졌던 바, 실제 하정우와 차정원의 교제 기간이 당시와 겹치는지 여부를 따지는 추측성 의혹이 커지고 있다. 한편 수지는 '백두산'에서 조인창(하정우)의 아내 최지영을 연기하며 하정우와 로맨스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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