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공중 도덕 무개념 논란… 日 택시서 발 올리고 인증샷
2026. 01.27(화) 13:12
전소미
전소미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26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원 랜덤 데이(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일본 곳곳의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일부 사진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취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택시와 쇼핑센터 등 공공장소에서 두발을 들어 올린 채 인증 사진을 찍었다. 누리꾼들은 전소미의 모습을 보고 공중도덕에 어긋난다며 지적을 남겼다. 특히 공공 예절을 중요히 여기는 국가에서 해당 행위를 하는 것은 국가적 망신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전소미는 난해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앤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그는 스릴러 영화 '퍼펙트 걸'을 통해 첫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전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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