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막걸리 양조 강의 공부하는 근황… "뭐라도 해야죠" |
| 2026. 01.23(금)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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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일간스포츠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 기술 학원에 다니는 박나래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남성 지인과 함께 이 학원을 찾았다. 그는 "뭐라도 해야죠"라며 일주일에 한번씩 이 학원을 찾아 막걸리 제조 강의를 듣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의 곁을 지키던 남성은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다.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게 골랐다"라며 막걸리 제조 학원에 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박나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다양한 취미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프로그램에서 소물리에 자격증을 타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런 그의 의지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에도 이어지고 있었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 불법 의료 행위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전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박나래 측은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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