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17대 0' 몰표 터진다 [T-데이]
2026. 01.22(목) 18:22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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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터진다.

22일 밤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월 9일~15일)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대1 데스매치 라운드가 시작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과연 일대일 데스매치 압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날 무대 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는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부터 "여운이 부족한 무대", "안 해도 될 고음이었다. 조금 과했다"라는 호락호락하지 않는 마라맛 심사를 이어가 트롯퀸들을 그 자리에서 얼어붙게 만든다.

18명의 승자와 18명의 패자. 혹독하고도 냉혹한 일대일 데스매치 끝에 오직 18명만이 살아남았다.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국민대표단의 선택으로 패자부활에 성공한 주인공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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