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소속사, 사칭 계정에 주의 당부 "개인적 만남·금전 요구 X"
2026. 01.14(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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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박서준 소속사 측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 댓글을 통해 "당사를 사칭하여 박서준과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을 하는 내용의 댓글이 다수 확인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해당 계정은 어썸이엔티와는 전혀 무관한 사칭 계정"이라며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이나 연락,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팬 여러분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주인공 이경도 역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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