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데 어쩌라고"… 이재욱, 두쫀쿠 앞 잃은 이성 [TD#]
2026. 01.14(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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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재욱이 화제의 간식 '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재욱은 최근 SNS에 "이게 권력일까? 살면서 이렇게 많은 쫀득 쿠키는 처음 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구하기 어려운 간식을 수북하게 쌓아 놓으며 ‘권력 맛보기’라는 문구를 삽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욱은 "먹어보니까 얼마나 맛있게요. 진짜 맛이 너무 폭력적이다. 내 몸아 미안해. 근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라며 "행복하다. 안 아껴 먹고 그냥 한 입에 욱여넣어 먹는다. 왜냐하면 내가 행복하니까"라고 솔직한 시식평을 남겼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중동식 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마시멜로를 재료로 만든 디저트다. 최근 품절 대란 현상을 일으키며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재욱은 올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재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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