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영, '이한영' 제작발표회 태도 논란에 "조금씩 성장하겠다" |
| 2026. 01.08(목)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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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오세영이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당시 제기된 태도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오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우리 팀 감독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앞서 오세영은 지난 2일 서울 마포 상암 MBC에서 열린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으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태도 논란이 제기됐다. 일각에선 배우로서의 태도가 미숙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당시 오세영은 "이날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센스 있고 똑똑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라고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그늘에 있던 판사 이한영(지성)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오세영은 극 중 화려한 외모와 까칠한 성격을 지닌 해날로펌 막내딸이자 이한영의 아내 유세희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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