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문화 강국 선두주자’ 아이브·스트레이 키즈 ‘베스트 아티스트상’ 영예 (2025 KWDA) |
| 2025. 08.21(목)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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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가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가 21일 저녁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MC를 맡아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진행을 이끌었다. 이날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은 엔시티 위시와 르세라핌에게 돌아갔다. 아이브는 “컴백 전인데 너무나도 사랑하는 다이브 분들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지난 앨범에 담은 우리의 메시지가 닿은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날이 더운데도 많은 팬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저희를 아껴주신 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오랜만에 참석하게 된 시상식에서 세 번이나 수상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 한 해 긍정적인 업적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지난 2021년 데뷔한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을 시작으로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아이 엠’ ‘해야’ ‘애티튜드’ 등을 차례로 히트시키며 4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퍼포먼스뿐 아니라 독보적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으며, 지난해 19개국 28개 도시에서 42만 명을 동원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도 일본 주요 4개 도시에서 10만 명의 관객을 만났으며, 롤라팔루자 등 해외 초대형 페스티벌의 러브콜도 받고 있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2018년 데뷔, 멤버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중심으로 독창적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2022년 3월 낸 미니앨범 ‘오디너리’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낸 ‘스키즈합 힙테이프’ ‘합’까지 여섯 작품이 연속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월드스타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유럽 투어를 시작,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진행한 북중남미 투어 관객수까지 더해 단일 투어 기준 케이팝 역대 최다 모객 대기록 수립도 목전에 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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