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첫방 앞두고 소속사 결별 [공식]
2025. 08.20(수) 13:00
이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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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 배우 이채민이 FA 시장에 나온다.

20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025년 8월을 끝으로 이채민 배우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데뷔의 순간부터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동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5년이란 시간 동안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이채민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채민은 데뷔와 함께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으로 5년 간 활동해 왔다.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출연을 앞두고 소속사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

이채민 윤아 주연의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한다. 23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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