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뷔, 무질서 팬에 일침 "공항 우리 것 아냐, '퍼플라인' 재개 원한다" |
| 2025. 07.31(목)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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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무질서한 일부 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뷔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항은 우리 것이 아니지 않나. 모두의 공간인데 질서를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질서 있는 응원이 모두를 위한 배려"라고 강조하며 "예전에 했던 퍼플 라인을 다시 만들어 주신다면 좋겠다. 그럼 저도 공항에 뭘 입고 갈 수 있을지 더 생각하거나 정장도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앞서 아미(팬덤명)는 자발적으로 스타들과 거리를 유지하는 '퍼플 라인'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들은 그룹의 상징 색인 보라색 리본 끈을 들거나 보라색 티셔츠를 입으며 해당 캠페인을 전개해 공항 질서를 지켰다. 뷔는 과거 한 화보 촬영에서 퍼플라인에 쓰이는 리본을 들고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발언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뷔가 바른 말 했다", "질서를 지키는 게 진짜 팬의 자세다", "퍼플 라인 캠페인 부활하자"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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