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데이식스, 공식 팬미팅 개최… 미공개 무대 첫 선
2025. 07.18(금) 14:01
데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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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공식 팬미팅을 연다.

데이식스는 18일부터 20일, 25일부터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피어 텐: 올 마이 데이즈(DAY6 4TH FANMEETING 'PIER 10: All My Days')를 개최한다.

총 6회 공연은 공식 팬클럽 마이데이(My Day) 5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 당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 중 20일과 27일 공연은 오프라인과 동시에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한다.

네 멤버 성진,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은 거센 파도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키는 부두처럼 변함없이 My Day(팬덤명: 마이데이)의 쉴 곳이 되어주겠다는 진심을 공연명 '피어 텐(PIER 10)'에 담았다.

데이식스는 이번 팬미팅을 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공개 무대부터 팬들과 채워갈 특별한 순간까지 다채로운 선물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피어 텐: 올 마이 데이즈'에서는 그룹의 노래와 함께 오랜 시간 차곡히 쌓아온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5월 데이식스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 피날레 인 서울(DAY6 3RD WORLD TOUR ' FOREVER YOUNG' FINALE in SEOUL)' 일환 6회 공연을 열고 전 세계 23개 지역 45회 규모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맞이했다. 해당 공연은 KSPO DOME 역대 회당 최다 수용 인원인 약 1만 6천 명을 경신했고, 6회 공연 총합 9만 6천여 명을 불러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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