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위시 "죽기 살기로 노력했다" 고된 연습생 시절의 순간 [화보] |
| 2025. 07.09(수)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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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시티 위시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최근 엔시티 위시 멤버들은 한 잡지 인터뷰를 통해 고된 연습생 시절, 환희의 데뷔 순간, 시즈니와의 행복 등을 풀어냈다. 멤버 시온은 "스스로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편이라 죽기 살기로 했었다"라고 멤버 료는 "연습한 만큼 결과가 따라온다고 생각했다. 스스로에게 '열심히 하자'고 많이 말했던 것 같다"라며 데뷔 전 마음 가짐을 밝혔다. 열정을 담은 노력 끝에 데뷔한 엔시티 위시는 벅참과 긴장을 동시에 느꼈다. 멤버 재희는 "데뷔가 확정된 날 계속 '말도 안 된다'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라며 "멤버들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난다. 기분 좋은 설렘과 긴장 등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표정이었다"라고 말했다. 함께 달려온 멤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멤버 사쿠야는 "멤버 한 명 한 명이 다들 멋있고 카리스마 넘친다. 그런데 6명이 뭉치면, 왠지 모르게 귀엽고 순수한 팀이 된다. 그런 반전 매력이야말로 NCT 위시의 특별함"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팬들을 위한 '위시'를 남겼다. 유우시는 "팬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힘들고 지칠 때, 저희의 음악과 무대로 잠시라도 위로 받고 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화보 '디아이콘'은 A타입과 B타입,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일본 공식 스토어), 위버스샵, 위챗 미니프로그램-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 지그재그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마감은 오는 13일 오후 23시 59분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아이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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