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 도영, 동갑내기 친구 세븐틴 호시 깜짝 생일 축하 [TD현장]
2025. 06.15(일) 17:22
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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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어스’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세븐틴 호시의 생일을 축하했다.

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2025 DOYOUNG CONCERT [ Doors ])’(이하 ‘도어스’)의 세번째 날 공연이 15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도영은 “저에게 몇 없는 동갑 친구 호시가 와줬다”고 공연장을 찾은 호시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도영은 “오늘 호시가 생일이더라”면서 관객들에게 함께 호시의 생일을 축하해 달라고 했다.

이어 도영과 관객들은 생일인 호시를 위해 즉석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객석에서 이를 지켜 보던 호시는 하트 포즈로 화답했다.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난 뒤 도영은 “공연에 초대할 때 오늘이 생일이라고 하더라. 오늘 대놓고 축하해줬다. 사실 오늘이 될 때 축하해줄 수 있었는데 참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울 공연을 마친 도영은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투어로 7개 지역을 찾아가 현지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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