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도영 "군입대 전 기회되는 대로 다양한 활동 하고 싶어요" [인터뷰 맛보기] |
| 2025. 06.09(월) 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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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시티 도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군입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도영은 최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진행된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군입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도영의 친형인 공명은 최근 팬미팅에서 동생 대신 군입대를 할 수 있다면 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도영은 “다 거짓말이다. 진짜겠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영은 공명이 군입대를 앞둔 자신을 걱정한다면서 “놀리는 건지 걱정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현재 군복무 중인 같은 팀 멤버 태용과 재현도 걱정을 한다고. 이에 도영은 “어차피 가야 한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도영은 군입대 전 기회가 되는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면서 “엔시티 127(NCT 127)로도 앨범까지는 아니더라도 군대에 가지 않은 멤버들끼리 다양한 활동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최대한 많이 활동하고 싶다. 멤버들과도 그런 부분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영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는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전하고자 하는 도영의 진심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9일 저녁 6시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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