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이번엔 '더티 쇠 맛'… 27일 컴백 확정
2025. 06.05(목) 09:46
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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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무대로 복귀한다.

5일 새벽 12시 에스파 공식 SNS에는 뜨겁게 녹아내린 쇳물이 흘러 신곡명인 '더티 워크'의 로고가 완성되는 클립 영상과 공식 홈페이지가 공개됐다.

에스파의 새 싱글 '더티 워크'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영어 버전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버전까지 총 3 트랙이 수록된다. 이번 신보를 통해 에스파는 새로운 '쇠 맛' 콘셉트로 복귀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 2024년 에스파는 '나는 오직 나만이 정의할 수 있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으 강렬한 무대를 펼친 것은 물론 데뷔 후 첫 도전한 테크노 장르의 EDM 곡 '위플래시(Whiplash)'로 3 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각종 국내외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한편 '더티 워크(Dirty Work)'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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