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친상' 빽가 "천국 시끌벅적할 것…엄마 사랑해요" |
| 2025. 05.23(금)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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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친상을 겪은 그룹 코요태 빽가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빽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병상에 누워있던 어머니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빽가는 사진들과 함께 "지금쯤 천국이 시끌벅적해졌겠다. 욕 잘하고 화끈한 우리 차여사 도착했을 테니까"라며 "우리 엄마 가는길 너무 많은 분들이 마음 써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빽가는 "저도 더 이상은 슬퍼만 하지 않고 우리 차여사처럼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겠다"라며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행복했다. 사랑해요"라고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전했다. 빽가 어머니는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코요태 멤버인 신지, 김종민을 비롯해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빈소를 지키며 빽가와 함께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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