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고양 공연 전석 매진에 '시제석' 추가 오픈 |
| 2025. 05.16(금)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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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고양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한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인 고양(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을 개최한다. '데드라인'은 지난 2023년 9월 '본 핑크(BORN PINK)' 투어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진행되는 완전체 콘서트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성원에 보답하고자 YG 측은 일부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을 결정했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무대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더 마련된 가운데 해당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아울러 이날 블랙핑크의 새 월드투어 타이틀이 최초 공개됐다. 사전적으로 마감 기한이라는 뜻을 지닌 '데드라인(DEADLINE)'이다. 이는 극한의 집중력을 끌어내는 계기이자 되돌릴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건 물론 압도적인 스케일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을 암시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0개 도시 18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도쿄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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