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가 나타났다' 정의제, 백진희 비밀 폭로 "아이 아빠 나다" [TV나우] |
| 2023. 07.30(일)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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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가 나타났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진짜가 나타났다!’ 정의제가 시한폭탄을 터뜨렸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극본 조정주·연출 한준서) 38회에서 장세진(차주영)과 김준하(정의제)는 오연두(백진희)와 공태경(안재현)을 무너뜨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날 장세진은 이인옥(차화연)이 자신을 며느리로 들일 생각이 없다는 걸 알고 분노했다. 이에 장세진은 공찬식(선우재덕)에게 부서 변경을 요청했다. 이어 장세진은 김준하를 찾아가 “나 그 회사 망하게 할 거다. 어떻게든 짓밟아버릴 거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김준하는 “그 집이 망해야 오연두도 정신이 번쩍 들지”라고 함께 화를 냈다. 장세진은 그런 김준하에게 “뭐하러 화를 내느냐. 공태경을 대적할 강력한 무기가 너한테 있는데”라면서 “공태경의 집에 네가 친아빠라고 밝혀버려라”고 했다. 이에 김준하는 위험하게 눈을 빛냈다. 이후 김준하는 공태경의 집을 찾아 비밀을 폭로하려고 했다. 김준하는 “제가 저 아이 친 아빠다”라고 오연두의 아이에 대해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진짜가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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