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첫 스포츠 중계 도전
2023. 06.14(수)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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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C 전현무가 TV 조선과 손잡고 스포츠 중계에 첫 도전한다.

TV조선은 14일 "올해 처음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를 하게 된 TV CHOSUN이 스포츠 명가로 거듭나기 위해 '조선체육회'를 결성, MC 전현무와 함께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올 여름 첫 방송될 '조선체육회'는 중요한 스포츠 중계는 물론 전현무가 나서 스포츠 스타들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올해 9월 개막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다뤄진다.

전현무는 TV조선을을 통해 "'스포츠 명가'로 만들겠다는 좋은 취지에 감동했다"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향해 치열하게 준비하고 달려가는 '조선체육회' 열차에 탑승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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