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진성, ‘김해 꽃 축제’ 개막식 참석
2023. 05.10(수) 12:4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진성과 박군이 ‘제8회 김해 꽃 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진성과 박군은 오는 11일 오후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8회 김해 꽃 축제’ KNN 개막 축하 특집 방송에 초대가수로 무대에 선다.

트로트계의 대부이자 ‘안동역에서’의 가수로 유명한 진성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며 박군 역시 자신만의 밝고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하는 ‘제8회 김해 꽃 축제’는 침체된 화훼산업을 육성하고 화훼 주산지인 김해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펼쳐지는 축제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축제 개막을 축하하며 펼쳐지는 특별 공연에는 진성과 박군을 비롯해 장윤정, 쌍둥이, 문연주, 소유미, 나영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한편 박군은 각종 공연,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진성 역시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전국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