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 세무조사로 세금 추징 "수익 일부 누락, 고의성 無" |
| 2023. 03.09(목)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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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억대의 세금을 추징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뉴데일리는 김재중이 2020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으로부터 비정기세무조사를 받고 억대의 세금을 추징당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일본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가 누락되어 추가적인 세금이 발생한 것”이라며 “추징금 1억원의 세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매출에 대한 세금을 신고했고 성실히 납부했으나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 정산 과정에서 시기 차이가 있었다”면서 “필요 경비로 신고한 금액 중 일부가 사업과 관련이 없다고 판단되어 추가적인 세금이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재중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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