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타스캔들’ 전도연·정경호, 로맨틱 동시 프로포즈 |
| 2023. 03.05(일) 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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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일타스캔들’ 남행선(전도연)이 최치열(정경호)에게 평생을 함께 하자며 프로포즈를 했다. 5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일타스캔들’ 마지막회에서는 남행선이 오해를 풀러 찾아온 최치열에게 반지를 건네며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상치 못한 프로포즈에 최치열은 “너무 방심했다, 내 잘못이다”라며 사진이 찍혔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남행선은 돌연 최치열의 말을 끊으며 “결혼합시다, 우리”라고 말했다. 이어 남행선은 “일단 찜이라도 해놔야겠다 싶더라고요”, “이 남자는 여자들이 시도 때도 없이 노리는 인기남이지, 내가 너무 여유를 부렸구나”라고 말하며 18K 반지를 건넸다. 최치열 또한 사실 프로포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미리 준비한 반지를 꺼내며 무릎을 꿇고 “결혼합시다”라며 남행선의 손에 반지를 끼우는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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