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걸스 민영 "해체 아냐, 우리는 그대로" 심경 |
| 2023. 02.17(금)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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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전속계약 종료를 알린 가운데 멤버 민영이 향후 활동 가능성을 열어뒀다. 민영은 16일 팬 플랫폼을 통해 "피어레스(팬클럽명) 덕분에 여기까지 버틸 수 이었다"며 "더 버텨야 하는데. 나는 더 버틸 수 있는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민영은 "우리는 절대 해체가 아니다. 멤버 넷을 언제든 함께 할 의사가 있다. (소속사와) 계약 종료일 뿐 우리는 그대로다"고 밝혔다. 이어 "피어레스(팬클럽명)도 너무 고생했다"며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행복할 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거니까 응원 많이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앞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과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는 2016년 2기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롤린'은 발매 4년 만인 2021년 역주행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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