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플러, ‘레코드 대상’ 특별상→현지 음방 출격 ‘日 인기 입증’ |
| 2022. 12.28(수)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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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플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오랜 전통의 일본 음악시상식과 일본 대표 음악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오는 31일 오후 11시 45분 방송되는 일본 대표 음악방송 프로그램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새해맞이 스페셜! 2022→2023’에 출연해 ‘와 다 다(WA DA DA)(Japanese Ver.)’ 퍼포먼스를 펼친다. 앞서 케플러는 1959년에 시작해 올해 64회를 맞은 오랜 전통과 권위의 시상식 ‘제64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30일 생방송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이에 TBS는 “케플러가 일본 현지 누적 재생 횟수 1억 뷰를 돌파한 데뷔곡 ‘와 다 다’의 일본어 버전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들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꼭 지켜봐 달라”며 케플러의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케플러는 일본 데뷔 싱글앨범 ‘플라이 업(FLY-UP)’으로 2022년 9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기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음반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22 엠넷 재팬 팬즈 초이스 어워즈 (2022 Mnet Japan Fan’s Choice Awards)’에서 ‘올해의 루키(Rookie of the year)’에 선정됐다. 특히 데뷔곡 ‘와 다 다’는 일본 현지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 레코드협회의 플래티넘 인증(2022년 10월 기준)을 받았고, 지난 6일 발표된 ‘유튜브 팬페스트 재팬 2022(Youtube Fanfest Japan 2022)’에서 ‘일본 내 톱 뮤직비디오 랭킹 2022’ 7위에 K-POP 팀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등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다방면으로 증명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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