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X박형식, '닥터 슬럼프' 긍정 논의 中 [공식] |
| 2022. 11.30(수) 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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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박신혜, 박형식이 새 드라마 ‘닥터 슬럼프’의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 30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박신혜가 ‘닥터슬럼프’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2023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닥터슬럼프’는 슬럼프에 빠져 의사 일을 그만두고 옥탑방에 사는 두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다. 남자주인공은 박형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형식 역시 드라마 합류를 긍정 논의 중이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한편 박신혜는 올해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 지난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연이 확정될 경우 '엄마' 박신혜의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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