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측 "이서진과 美 농구 관람, 개인 스케줄 중 만나" |
| 2022. 11.24(목)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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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유미와 이서진이 미국 LA에서 농구 경기를 동반 관람했다. 2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정유미가 최근 개인 스케줄로 미국에 방문했는데 마침 미국에 온 이서진과 연락이 돼 만나 함께 농구를 관람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이서진, 정유미가 이달 중순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경기장 1열에서 함께 경기를 지켜 봤다. 정유미, 이서진은 지난 2017년 방송된 나영석 PD의 예능 tvN '윤식당' 시리즈로 친분이 생겼다. 한편 이서진은 '윤식당' 시리즈의 스핀 오프 예능 '서진이네(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정유미 역시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 정유미는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 '잠'(감독 유재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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