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도 붙은 '커튼콜', 야구 중계에도 시청률 상승세 |
| 2022. 11.08(화)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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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커튼콜'의 시청률이 하지원, 강하늘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 입어 껑충 뛰어 올랐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은 5.6%(이하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3.1% 보다 2.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헌(강하늘)이 가짜 아내 서윤희(정지소)와 낙원호텔가에 입성, 자금순(고두심)의 가짜 손자 부부 리문성과 장진숙을 연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텔 매각을 반대하는 박세연(하지원)은 박세준(지승현)에게 맞서기 위해 유재헌에게 "내 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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