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 음주운전 후 충격 근황 "생활고→알바" [이슈&톡] |
| 2022. 11.04(금)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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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론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배우 김새론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4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새론이 앞선 사고에 대한 피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활이 어려워졌고, 이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생활고로 인해 최근까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는 관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5월 18일 오전 8시께 강남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변압기, 가로수,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후에도 차량을 멈추지 않고 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인 0.08%를 훨씬 웃돌았다.
당시 김새론이 일으킨 사고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변압기가 파손돼 주변 상가, 신호등, 가로등 등 약 50곳에 달하는 곳의 전기가 끊어진 것. 이에 김새론은 피해를 입은 곳을 일일이 찾아 사과하고, 보상에 힘을 썼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론은 SNS에도 "사고로 인한 피해는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라면서 "깊이 반성하겠다"라는 자필 사과문을 게재한 바다. 그 가운데 지난 2일, 약 6개월 만에 SNS를 재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직접 그린 듯한 그림을 공개했는데, 그림 위에 놓인 전자담배가 더욱 주목을 받았다. 김새론은 잘못 올렸다고 판단했는지 해당 게시물을 곧장 삭제했으나, 이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일각에서는 자숙 중임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경솔한 행동으로 입방아에 오르는 그의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온라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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