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측 "서초동 빌딩, 매각 계획 전혀 없어" [공식입장] |
| 2022. 10.26(수)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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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비, 김태희 부부가 또 지라시발 루머에 속앓이 중이다. 26일 복수의 매체는 비, 김태희 부부가 지난 해 900억 원에 매입한 서초동 빌딩을 최근 매물로 내놓았고, 1400억 원에 매각하길 바란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태희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해당 빌당을 매물로 내놓았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비도, 김태희도 단 한번도 매각 의사를 밝힌 적이 없는데 왜 이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간혹 매각할 계획이 있냐는 의사를 묻는 이들이 있었지만 말도 섞은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당 빌딩을 매각할 계획은 없다"며 매각설을 일축했다. 한편 해당 건물의 대지면적은 147평(486m²), 건축 면적은 881평(2,904m²)로 피부과, 치과, 한의원, 카페 등이 입주해 있다. 비는 지난해 이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했다. 지분은 비가 10분의 6을, 나머지는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유한회사가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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