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달군 남궁민…'천원짜리 변호사', 순간 시청률 18.6%
2022. 10.23(일)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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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남궁민의 승부수가 또 통했다.

지난 22일(토)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연출 김재현) 9회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분)이 대규모 중고차 판매 사기 조직을 싹쓸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간 시청률 또한 고공행진 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도권 평균 15.1%, 전국 평균 14.6%, 순간 최고 18.6%까지 치솟았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이자, 또한 주중-주말 전 채널에서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나아가 2049 시청률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6.2%로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1위를 수성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28일(금)에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로 결방되고, 29일(토) 밤 10시에 10화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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