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오열, 이현진 희생 알았다
2022. 09.08(목) 20: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자신을 위한 이현진의 희생을 알았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79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수연(차예련)이 본부장 강동하(이현진)를 마음속으로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동하는 수연이 홍진아(공다임)에 의해 검찰에 불려갈 위기에 놓이자, 수연을 위해 결국 진아와 결혼을 결심하고 진행했다.

영문을 모르는 수연은 동하가 자신에게 헤어짐을 고한 것에 대해 내내 의아했다. 수연은 밤새 동하를 그리워하다가 다음 날 아침 동하에게 “왜 그랬냐”라며 자초지종을 물었다.

수연은 왜 나 때문에 동하 씨 인생을 망치냐. 날 위해서, 날 감옥에 보내지 않는 대가로 홍진아와 결혼했다고 들었다. 내가 고마워할 줄 알았냐”라며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