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소녀시대 녹화 '놀토' 4년 중 가장 힘들더라" [TV온에어]
2022. 09.04(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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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키가 한솥밥 동료인 소녀시대와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하석진 옥택연이 출연했다.

하석진은 최근 소녀시대가 나온 '놀라운 토요일'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편을 보면서 "저기 나가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했다는 것.

이에 키는 "소녀시대 편은 4년 통틀어서 가장 힘들었던 하루 중 하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해 역시 "나는 한 마디도 못했다"고 덧붙였고, 넉살은 "나는 악몽을 꿀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이은지는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박나래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옥택연 옆에 앉은 이은지는 "옥택연은 2008년 제 휴대전화 배경화면이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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