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잉넛·노브레인·몽니·딕펑스, '팸팸페스타' 달군다 |
| 2022. 08.30(화)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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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록그룹들이 춘천으로 모인다. 크라잉넛, 노브레인, 몽니, 딕펑스 등 한국 록밴드의 자존심들이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회 ‘춘천 팸팸 페스타’(FAM&FAM FESTA)의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나흘 간의 페스티벌 기간 내 고르게 무대를 장식한다. ‘넌 내게 반했어’ 등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노브레인과 ‘소나기’와 ‘소년이 어른이 되어’ 등으로 잘 알려진 몽니는 16일 춘천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에는 메스그램도 합류한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크라잉넛과 Mnet ‘슈퍼스타K4’ 준우승자 출신인 딕펑스는 17일 춘천을 찾는다. 그리고 18일에는 트랜스픽션과 로맨틱펀치가 대기 중이다. ‘팸팸 페스타’ 측은 "팬데믹 이후 최근 록페스티벌이 연이어 재개되며 록마니아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팸팸 페스타’는 절정의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유명 록밴드들이 페스티벌 기간 내내 배치된다"면서 "이들과 록마니아들이 한데 어울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팸팸 페스타’에는 장민호, 홍진영 등 트로트 가수들을 비롯해 자이언티, 더콰이엇, 치타 등 유명 힙합 가수들도 무대에 오른다. 모든 입장객의 입장료는 1만 원이며, 미성년자는 무료다.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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