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신곡 '가솔린', SM타운 라이브서 첫 공개
2022. 08.21(일)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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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샤이니 키가 'SM타운 라이브 2022'(SMTOWN LIVE 2022)에서 신곡 '가솔린'(Gasoline)을 최초 공개했다.

키는 지난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SM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 출연해 오는 30일 발매될 정규 2집 '가솔린'(Gasoline)의 타이틀 곡 '가솔린'(Gasoline) 무대를 깜짝 선공개했다.

키의 정규 2집 '가솔린'은 타이틀 곡 '가솔린'을 비롯한 총 11곡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수록곡 '바운드'(Bound)와 '번'(Burn)은 키의 다채로운 보컬과 감성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바운드'는 묵직한 그루브감의 베이스와 다양한 클랩 사운드가 돋보이는 업템포 팝 곡으로, 가사에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의지를 극적으로 풀어냈다.

더불어 신곡 '번'은 감성적인 피아노 리프와 존재감 있는 베이스, 리드미컬한 일렉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곡이다.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는 관계를 타오르는 불길에 비유했으며, 결국 냉정하게 관계의 끝을 고하는 내용을 가사에 담아냈다.

오늘(21일) 0시에는 샤이니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해 강렬하게 변신한 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키의 정규 2집 '가솔린'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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