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초동 자체 최고 기록 달성
2022. 08.02(화) 09:01
유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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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브랜뉴뮤직의 차세대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새 앨범 ‘유니크(YOUNI-Q)’로 자체 초동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유나이트는 지난 25일 발매한 2ND EP ‘유니크’로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4만 3087장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앨범 ‘유니버스(YOUNI-BIRTH)’의 초동 2만1687장보다 약 두 배가량 높은 기록이다.

유나이트의 새 앨범 '유니크'는 한층 더 성장한 유나이트의 독보적인 색깔을 담은 앨범으로, Question, Quest 등을 의미하는 문자 'Q'를 앨범명에 부여하여 유나이트가 세상을 향해 던지는 질문과 그 질문의 답을 스스로 찾는 특별한 도전의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

또한, 타이틀곡 'AVIATOR'는 듣기만 해도 가슴 뛰는 강렬한 힙합 비트가 인상적인 뉴트로 힙합 트랙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겠다는 유나이트 멤버들의 패기 넘치는 자신감을 마치 고공비행을 하는 듯한 다이나믹한 사운드로 잘 풀어냈다. 특히 공식 뮤직비디오는 2일 오전 기준 약 700만 뷰를 돌파하며 1000만 뷰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이처럼 초고속 성장세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유나이트는 이번 두 번째 EP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며,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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