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 또 조심" 김혜수, 선캡 뒤집어쓴 이유는? [TD#]
2022. 07.21(목) 18:46
김혜수
김혜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김혜수가 코로나19 재확산을 경계했다.

김혜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조심 또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선캡을 뒤집어 페이스가드처럼 활용한 김혜수의 모습.

최근 재확산 중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처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tvN 새 드라마 '슈룹' 촬영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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