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첫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공개 |
| 2022. 07.02(토)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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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영탁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첫 정규앨범 완성도를 예고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MMM’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킷 촬영에 한창인 영탁의 모습과 새 앨범에 수록된 곡명, 작사, 작곡, 편곡에 대한 크레딧 정보가 담겼다. 특히, 영탁의 타이틀곡인 '신사답게'는 댄스 장르로 컴백 기대를 모은다. 그는 수록곡 '담', '재잘대', '우주선', 'Second Chance', '달이 되어', '머선 129', '찬찬히', '안녕 김녕' 등 발매되는 12곡 중 9곡의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해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한다. 이밖에도 '갈색우산', '아내', '한량가' 등 다양한 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기 위한 영탁의 새로운 시도가 담겨 의미를 더한다. 앞서 소속사 측은 스케줄러 이미지, 트랙리스트 이미지, 스포일러 이미지,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등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영탁의 'MMM'은 지난 2016년 트로트 데뷔 앨범 '누나가 딱이야' 이후 6년 만에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이다. 지난 2월 '전복 먹으러 갈래'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탁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향한 기대가 높아진다. 영탁 첫 정규 앨범 'MMM'은 오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그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준우승을 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밀라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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