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강별, 서하준 발목 잡기
2022. 06.24(금)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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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강별이 서하준을 옭아매려 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53회에서는 등장인물 우지환(서하준) 과거를 알게 되는 남태희(강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희는 우지환을 따라 갔다가, 우지환이 백주홍(이영은) 아버지 백상구(박충선)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

태희는 백상구가 과거 우지환 모친에 관련된 교통사고를 영상으로 찍으며 증언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태희는 “복수가 끝나면 지환 오빠 따위는 버릴 것”이라며 과거 사고의 중요한 증거를 은닉하려 했다. 지환은 그런 태희 앞에 무서운 표정으로 나타나 긴장감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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